지음정신건강의학과 

상담치료, 분석적 정신치료, 정신분석 전문

지음知音이란... 춘추전국시대의 이름난 거문고 연주가인 백아와 종자기는 가까운 벗으로, 종자기는 늘 백아가 연주하는 곡을 듣고 백아의 마음 속을 알아채곤 하였습니다. 이에 백아는 진정으로 자신의 소리를 알아주는(知音) 사람은 종자기밖에 없다고 하였고, 이로부터 지음이라는 말은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는 둘도 없는 친구를 일컫는 말이 되었습니다. 저희 지음 정신과도 종자기처럼 여러분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누구보다 그 마음을 헤아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